티스토리챌린지 썸네일형 리스트형 "코딩"을 한다는 것, 앞으로 우리가 해야하는 것 지난 달에 저희 집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학교에서 엔트리로 코딩 수업을 했다고 합니다.언제나 꼬맹이인가 싶은데 벌써 그런 것을 가르칠 나이가 되었나 싶었습니다.나름 프로그래밍으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인데, 언젠가 각을 잡고 이야기를 해 줘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.엔트리는 기능에 맞도록 구성된 블록을 가져다 로직에 맞게 구성해서 자신이 의도한 플로우를 만드는 플랫폼입니다.MIT에서 교육용으로 만든 스크래치(Scratch)에서 영감을 얻어서 네이버에서 만든 녀석이죠.사용법이 비슷해서 누가 보면 베꼈다 라고 할 법도 하지만, 나름의 특색을 잘 살려서 만든 녀석입니다.우리나라에서는 이걸 정식 교육 툴로 지정해서 학교에서 사용하기도 하고,실제로 사이트(https://playentry.org)에 들어가보시..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